투어스, 日 싱글 2집 누적 출하량 25만장 돌파…현지 음반 2연속 '플래티넘'

강다윤 기자 2026. 9. 10. 08:5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투어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는 지난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투어스는 지난해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 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에 이어 2연속 현지 음반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기록했다. 지난 4월 한국에서 발매한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 역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투어스는 2024년 1월 데뷔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트웬티 포 세븐 위드 어스'(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줄임말로,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언제나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