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S2W, 오픈AI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 합류

권하영 2026. 9. 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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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더블유(S2W)는 오픈AI 주도 글로벌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의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10일 밝혔다.

S2W가 합류하는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는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보안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에 워크플로우·파트너십을 결합해 기업·기관의 보안 조직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검증·수정하고 급변하는 위협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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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보안 생태계 참여…AI 위협 환경 선제 대응
[에스투더블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에스투더블유(S2W)는 오픈AI 주도 글로벌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의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10일 밝혔다.

S2W가 합류하는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는 오픈AI의 프론티어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보안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에 워크플로우·파트너십을 결합해 기업·기관의 보안 조직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검증·수정하고 급변하는 위협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2W는 보안 특화 언어모델과 AI 기반 안보·보안 플랫폼 개발, AI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수행 등 AI와 보안 양 부문에 걸쳐 기술 노하우와 사업 경험을 쌓아왔다.

향후 오픈AI의 프런티어 사이버 역량과 자사의 '시큐리티 가드레일', 자율형 AI 에이전트 등 기술·제품 간 연계 방안을 검토하고, AI 레드티밍을 비롯한 관련 사업에서의 활용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서상덕 S2W 대표는 "인터폴과 아시아·중동·유럽 정부기관을 포함한 해외 공공부문과 폭넓은 협력 레퍼런스 및 마이크로소프트(MS) 주도 기술 생태계 참여 경험 등이 주효하게 작용한 결과"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S2W에 대한 기술적 신뢰를 한층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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