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23만원?” 화들짝…남이 쓰는 돈 그대로 써야 하는 ‘니돈내산’

이정연 기자 2026. 9. 10. 0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조나단이 예상치 못한 소비 금액을 확인하고 화들짝 놀랐다.

27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예능 '니돈내산'은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 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아바타 소비' 예능이다.

먹고 사고 노는 것은 물론 운동까지 각자의 선택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비 방식대로 움직여야 한다.

조나단은 알림을 확인하자마자 "23만 원?"이라고 놀랐고, 윤은혜 역시 자신에게 주어진 소비를 확인한 뒤 "아니라고 해주세요"라며 당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ENA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23만 원?”

방송인 조나단이 예상치 못한 소비 금액을 확인하고 화들짝 놀랐다. 윤은혜는 “아니라고 해주세요”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소비를 24시간 그대로 따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다.

27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예능 ‘니돈내산’은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 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아바타 소비’ 예능이다.

김숙이 MC를 맡고 이준, 윤은혜, 최미나수, 박준면, 현봉식, 조나단이 출연한다. 먹고 사고 노는 것은 물론 운동까지 각자의 선택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비 방식대로 움직여야 한다.

방식은 단순하다. “네가 사면 나도 산다”는 것.

10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출연자들이 각자의 취향대로 소비를 즐기던 중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 하는 ‘아바타 소비’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는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다. 조나단은 알림을 확인하자마자 “23만 원?”이라고 놀랐고, 윤은혜 역시 자신에게 주어진 소비를 확인한 뒤 “아니라고 해주세요”라며 당황했다.

단순히 남의 돈 쓰는 방식을 체험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출연자들은 소비에 남겨진 단서를 통해 자신이 누구의 하루를 따라가고 있는지도 추리해야 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도 출연자들은 쇼핑백과 택배 상자, 카드, 영수증 등 각기 다른 소비 아이템을 들고 등장했다.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여섯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소비를 강제로 따라 했을 때 벌어질 상황이 관전 포인트다.

‘니돈내산’은 27일 밤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