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아빠 윤민수 이어 가수 데뷔하나…성시경 ‘좋을 텐데’ 리메이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윤후가 남긴 문구가 성시경의 '좋을 텐데' 가사와 맞닿아 있어 해당 곡의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15일 공개되는 것 아니냐는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에 ‘윤후’, ‘좋을 텐데’, ‘9월 15일’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새로운 음악 콘텐츠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흰 셔츠에 재킷을 갖춰 입은 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메이크업 수정을 받거나 책을 읽는 모습 등도 담겼으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후가 남긴 문구가 성시경의 ‘좋을 텐데’ 가사와 맞닿아 있어 해당 곡의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15일 공개되는 것 아니냐는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앞서 윤후는 지난달에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녹음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곧 들려드릴게요. #윤후 #좋을 텐데”라고 밝혀 음악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구체적인 음원 형태나 활동 계획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잇따른 게시물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어린 나이에도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학업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가창력을 보여줬던 윤후가 성시경의 ‘좋을 텐데’를 어떤 방식으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5일 공개될 음악 콘텐츠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8만원에 수천만원 명품을…선우용여가 벼랑 끝에서 건진 50년 내공
- 테니스장 잡역부의 아들은 어떻게 ‘260억 스타’가 됐나
- 모두가 부동산에 올인할 때, 전현무가 끝까지 건물 안 사는 이유
- ‘김종국 옆 주우재’만 노린 비겁한 日 어깨빵, ‘부츠카리’
- 월드스타 장쯔이 714억 잭팟, 4년 만에 132배 대박
- “학생, 키는 이제 다 컸어” 158㎝ 최단신 상금왕 골퍼가 세운 기적
- 한 달 저작권료 외제차 값…이승철이 자녀 유산 상속 0원 선언한 진짜 이유
- 강릉 산불로 집 잃고 아버지마저 떠나보낸 ‘열다섯 국가대표’…이번엔 금메달을 말한다
- 70명 하객에 100만원 반지…봉태규가 예비부부에 던진 뼈있는 조언
- 2억 쏘는 임영웅·티셔츠 아끼는 김희철, 이들이 지갑을 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