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촬영중 돌발 행동에 제작진 당황 “어떡해요?” (슈돌)

유경상 2026. 9. 10.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형탁 아들 하루의 촬영중 돌발 행동에 제작진이 크게 당황했다.

9월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처음으로 계곡에 놀러갔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처음으로 계곡에 놀러가서 물놀이를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의 촬영중 돌발 행동에 제작진이 크게 당황했다.

9월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처음으로 계곡에 놀러갔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처음으로 계곡에 놀러가서 물놀이를 했다. 심형탁이 그물을 이용해서 작은 물고기를 잡자 하루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이어 심형탁은 하루에게 물총을 줬다.

하루는 진지한 표정으로 물총을 들더니 바로 카메라 이모를 명중하며 스나이퍼 기질을 보였다. 제작진이 “어떡해요 감독님”이라며 당황했고 카메라 앵글이 다급히 흔들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제작진도 하루의 물총에 정확하게 맞고 속수무책. 폭소하던 심형탁까지 하루의 물총에 맞으며 하루가 월등한 물총 사격 실력을 자랑했다.

물놀이 후 심형탁은 하루와 옥수수를 먹었다. 하루는 귀여운 옥수수 먹방을 펼쳤고 심형탁은 “계곡에 발 담그고 있으니 시원하다”며 “시골 여름방학 같은 느낌이었다. 어릴 때 그런 추억들이 있지 않냐. 시골에서 옥수수 먹고. 하루 인생 첫 계곡은 성공”이라고 아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은 데 만족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