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부 폭우로 곳곳 피해…"최소 41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혼슈 중부 도카이 지방에 지난 8일부터 폭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9일) NHK 등에 따르면 아이치현 나고야시에는 전날 오후 5시까지 1시간 동안 104.5㎜의 비가 내렸습니다.
폭우에 우에다강이 범람해 차량들이 물에 잠겼고, 나고야 시내 공립학교들은 임시 휴교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나고야시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우로 최소 41명이 다쳤다면서, 대피하다 넘어지는 등의 사고로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혼슈 중부 도카이 지방에 지난 8일부터 폭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9일) NHK 등에 따르면 아이치현 나고야시에는 전날 오후 5시까지 1시간 동안 104.5㎜의 비가 내렸습니다.
폭우에 우에다강이 범람해 차량들이 물에 잠겼고, 나고야 시내 공립학교들은 임시 휴교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나고야시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우로 최소 41명이 다쳤다면서, 대피하다 넘어지는 등의 사고로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열대저기압 영향으로 폭우가 계속될 것"이라며 오늘(10일)까지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폭우 #일본 #침수 #도카이 #나고야 #아이치현 #우에다강 #아시안게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자·냉동 식품 많이 먹는 중년, 무증상 뇌혈관 손상 위험“
- ’변호사 사칭 논란’ 백악관 대변인 나흘 만에 경질…역대 최단명
- “왕초보 죄송“·“아이 탔어요“…차량에 ’무더기 부착’ 운전자 사연은
- “5,000년 만에 만진 유물“...’고대 난파선’ 튀르키예 바다서 발견
- ’나혼산’ 즉흥이라더니…공항엔 공문·시나리오 발송
- 폐 수술 나흘 만에 모습 드러낸 교황…병원서 미사 집전
- 로봇 타고 D램 더 뜬다…중국 추격은 변수
- 다카이치,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참배는 보류“
- “이란, 후티에 정보 제공해 사우디 공격 도와“
- 인공지능이 기억 바꾼다면?…“AI 이미지로 ’가짜 기억’ 늘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