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우 26년째 사업중‥한가인 장나라 故 휘성 키웠다(같이삽시다)

서유나 2026. 9. 10.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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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우가 26년째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월 9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34회에서는 90년대 발라드 황제 이상우가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지내는 포천을 찾았다.

이날 이상우와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포천에 위치한 문화 예술 창작소에서 공예 체험을 했다.

그러던 중 황신혜가 이상우에게 "근황 어떠냐. 사업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근황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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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상우가 26년째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월 9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34회에서는 90년대 발라드 황제 이상우가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지내는 포천을 찾았다.

이날 이상우와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포천에 위치한 문화 예술 창작소에서 공예 체험을 했다. 이들은 다함께 자개 수업에 집중했다.

그러던 중 황신혜가 이상우에게 "근황 어떠냐. 사업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근황을 물었다.

이상우는 "난 사업을 한 지 벌써 26년됐다. 노래 쪽 회사다. 장나라, 한가인, (고) 휘성 데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우는 1988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해 '오! 사라', '슬픈 그림같은 사랑',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나만의 그대' 등의 히트곡을 보유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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