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같다"…김지원,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 '깜짝 근황'

문준호 기자 2026. 9. 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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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지원은 8일 자신의 SNS에 해외 하이 주얼리 브랜드와 협업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채 왼손에는 시계와 두꺼운 실버 팔찌를 레이어드해 착용하고, 오른쪽 손에는 얇은 골드 팔찌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이날 김지원은 평소의 분위기와 다른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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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출처| 김지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지원이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지원은 8일 자신의 SNS에 해외 하이 주얼리 브랜드와 협업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채 왼손에는 시계와 두꺼운 실버 팔찌를 레이어드해 착용하고, 오른쪽 손에는 얇은 골드 팔찌를 착용한 모습이다. 양손에는 반지를 하나씩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이날 김지원은 평소의 분위기와 다른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메이크업이 평소보다 다크한 듯", "표정 때문에 그런가 다른 사람 같다", "눈썹만 달라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인 김지원은 2010년 데뷔해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도시남녀의 사랑법',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다음달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첫 방송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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