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 윤손하, 50살로 보이지 않는 동안 외모 여전

이지혜 기자 2026. 9. 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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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베이킹 영상, SNS에 꾸준히 공유
윤손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캐나다에 이민 간 배우 윤손하의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윤손하는 8일 소셜미디어에 "The little baking moment with Tigré"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지인과 함께 티그레를 만드는 모습을 담았다. 긴 머리를 뒤로 묶고 흰색 골지 티셔츠 위에 카키색 앞치마를 둘렀다. 윤손하는 평소에도 SNS에 다양한 베이킹 영상을 꾸준히 공유해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베이킹은 정말 힐링이죠", "팔방미인", "아름다우세요. 스킨케어법도 소개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손하 /소셜미디어

한편 50세인 윤손하는 2017년 아들이 학교 폭력 사건에 연루되자 사과한 뒤 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그는 200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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