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하게 만들어"…홍석천, 투자 유도 사칭범 주의 당부→벌써 'N번째' 고통 호소 [MHN:피드]

김유표 2026. 9. 9. 1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석천이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홍석천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메시지 화면과 함께 해당 계정이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사칭 계정이라고 밝혔다.

홍석천은 이보다 앞서 지난달과 지난 7월에도 부계정이 없다고 공지하며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석천 "사칭 계정 조심해달라"
출처: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MHN 김유표 기자) 홍석천이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홍석천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사칭범이 아이디를 교묘하게 만들었다며 조심하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메시지 화면과 함께 해당 계정이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사칭 계정이라고 밝혔다. 문제의 계정은 홍석천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과 아이디를 걸어 놓고 이용자에게 접근했으며, 무료로 투자·경제 정보를 나누는 모임이라며 가입을 권유했다.

사칭 계정 운영자는 가입 제한이 없다며 '1'이라고 답장하면 바로 가입 초대장을 보내주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런 방식으로 투자 관련 모임 가입을 유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계정은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다는 인사와 함께 전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학습 모임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매일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팁과 경제·주식 정보를 공유해 투자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문구도 담겼다.

홍석천은 자신에게 부계정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지난 7일에도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사칭 계정의 아이디를 공개하고 조심하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홍석천은 이보다 앞서 지난달과 지난 7월에도 부계정이 없다고 공지하며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