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하게 만들어"…홍석천, 투자 유도 사칭범 주의 당부→벌써 'N번째' 고통 호소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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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홍석천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메시지 화면과 함께 해당 계정이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사칭 계정이라고 밝혔다.
홍석천은 이보다 앞서 지난달과 지난 7월에도 부계정이 없다고 공지하며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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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홍석천이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홍석천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사칭 계정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사칭범이 아이디를 교묘하게 만들었다며 조심하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메시지 화면과 함께 해당 계정이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사칭 계정이라고 밝혔다. 문제의 계정은 홍석천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과 아이디를 걸어 놓고 이용자에게 접근했으며, 무료로 투자·경제 정보를 나누는 모임이라며 가입을 권유했다.
사칭 계정 운영자는 가입 제한이 없다며 '1'이라고 답장하면 바로 가입 초대장을 보내주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런 방식으로 투자 관련 모임 가입을 유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계정은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다는 인사와 함께 전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학습 모임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매일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팁과 경제·주식 정보를 공유해 투자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문구도 담겼다.
홍석천은 자신에게 부계정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지난 7일에도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사칭 계정의 아이디를 공개하고 조심하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홍석천은 이보다 앞서 지난달과 지난 7월에도 부계정이 없다고 공지하며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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