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기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범행 1주일 전 냉동창고 운반한 영상 확보

심새하 2026. 9. 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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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과 관련해, 범행 1주일 전에 해당 사건이 발생한 카페에 냉동창고를 싣고 들어가는 트럭의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KBS가 확보한 영상에는 지난달 27일 새벽4시 반쯤 화물 트럭이 하얀색 냉동창고용 컨테이너를 싣고 카페로 들어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피의자 A 씨가 지난달 27일 새벽 4시 반에서 오전 7시반 사이 냉동창고를 설치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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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과 관련해, 범행 1주일 전에 해당 사건이 발생한 카페에 냉동창고를 싣고 들어가는 트럭의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KBS가 확보한 영상에는 지난달 27일 새벽4시 반쯤 화물 트럭이 하얀색 냉동창고용 컨테이너를 싣고 카페로 들어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해당 트럭은 5시간이 지난 뒤인 오전 9시 반쯤 컨테이너를 설치 한 후 화물칸을 비운 채로 카페를 나왔습니다.

범행을 위해 냉동창고를 준비했을 거로 보이는 정황입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피의자 A 씨가 지난달 27일 새벽 4시 반에서 오전 7시반 사이 냉동창고를 설치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또, 경찰은 A 씨는 범행이 일어난 지난 3일 밤 11시 10분 전후로 냉동창고에 수 차례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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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새하 기자 (sayh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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