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어깨 드러낸 MZ샷‥48세라니 믿기지 않는 동안

서유나 2026. 9. 9.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하늘이 근황을 전했다.

김하늘은 9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를 나선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에 핑크 컬러 니트 카디건을 걸친 김하늘은 청순한 미모를 뽐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늘 사회관계망서비스
김하늘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하늘이 근황을 전했다.

김하늘은 9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를 나선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에 핑크 컬러 니트 카디건을 걸친 김하늘은 청순한 미모를 뽐낸다. 화이트 컬러 오프숄더를 입어 어깨를 드러내고 MZ샷을 찍는 김하늘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 2월생으로 만 48세로 지난 2016년 1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해 방영된 KBS 2TV 예능 '더 딴따라'에 출연해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지난 7월 4일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 동감' GV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동감'은 2000년 개봉한 청춘 감성 멜로 영화로,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가 우연히 무전기를 통해 교감하며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