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카톨릭영화제 홍보대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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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이 제13회 카톨릭영화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카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은 9일 "장희진이 올해 카톨릭 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라고 밝혔다.
장희진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카톨릭 영화제 기간 동안 홍보대사는 물론 단편경쟁부문의 심사위원도 맡는다.
장희진 측은 "세례명이 로사이고, 독실한 카톨릭신자다. 가톨릭영화제가 전하는 영화의 가치와 따뜻한 메시지를 대중에게 잘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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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승훈 기자) 장희진이 제13회 카톨릭영화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카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은 9일 “장희진이 올해 카톨릭 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희진의 따뜻한 마음과 진정성 있는 연기가 가톨릭영화제가 지향하는 방향과 맞아 떨어진다”라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장희진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카톨릭 영화제 기간 동안 홍보대사는 물론 단편경쟁부문의 심사위원도 맡는다.
우선, 개막식 당일 사회자로 나선다. 국내외 장·단편 영화와 애니메이션 상영을 비롯해 단편경쟁부문 관객과의 대화(GV), 다채로운 부대행사에도 함께 한다.
장희진 측은 “세례명이 로사이고, 독실한 카톨릭신자다. 가톨릭영화제가 전하는 영화의 가치와 따뜻한 메시지를 대중에게 잘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희진은 그동안 드라마, 영화, 연극 활동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2016), '당신은 너무합니다'(2017), ‘바벨'(2019), '악의 꽃'(2020), '옷소매 붉은 끝동'(2021~2022), '판도라: 조작된 낙원'(2023), ‘정년이'(2024) 등의 작품에서 열연 했고, 영화 ‘폭력써클'(2006), ‘영화는 영화다'(2008), '좋은 친구들'(2014), '세상의 끝'(2014), '동창: 최후의 만찬'(2026)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제13회 가톨릭영화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25일까지 나흘간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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