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한-중앙아 정상회의' 서울 도심 일부 교통 통제

정상빈 jsb@mbc.co.kr 2026. 9. 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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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는 오는 16일 오후, 서울 도심 교통이 일부 통제됩니다.

경호안전통제단은 "서울 소월로는 정오부터 저녁 9시까지 각국 정상의 이동구간을 중심으로 왕복 전 차선이 6에서 7회 순간 통제되고, 행사장 주변인 을지로1가 일대도 정상회의를 전후로 일부 차로의 통행이 제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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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서울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는 오는 16일 오후, 서울 도심 교통이 일부 통제됩니다.

경호안전통제단은 "서울 소월로는 정오부터 저녁 9시까지 각국 정상의 이동구간을 중심으로 왕복 전 차선이 6에서 7회 순간 통제되고, 행사장 주변인 을지로1가 일대도 정상회의를 전후로 일부 차로의 통행이 제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인권 경호안전통제단장은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빈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교통을 통제한다"며 "통제 기간에는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0612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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