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의 FC서울 버전”…선 세게 넘은 프로축구 ‘지역비하’ 응원|박찬대 인천시장 “좌시하지 않겠다” [씬속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당시 인천을 비하하는 듯한 문구의 현수막이 게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 간 경기 직후 FC서울 서포터스석에는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는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당시 인천을 비하하는 듯한 문구의 현수막이 게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 간 경기 직후 FC서울 서포터스석에는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는데요.
인천시와 정치권도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현수막은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도를 넘어 팬들과 인천시민을 모욕한 행위"라며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주이자 인천시장으로서 스포츠 본질을 훼손하는 지역 비하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씬속 뉴스’에서 확인해보시죠.
#서울 #인천 #응원단 #팬 #서포터즈 #경인더비 #FC서울 #인천유나이티드 #지역비하 #지역혐오 #서울월드컵경기장 #K리그1 #축구 #걸개 #현수막 #전달수 #조건도 #이부망천 #K리그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윤리 #스포츠매너 #배재고 #스타벅스 #FC광주 #포항스틸러스 #씬속뉴스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혜준(hjun158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날씨] 쾌청하고 선선한 초가을…강풍에 낮 더위 물러나
- 백수 된 전직 아이돌이 무작정 걷고 또 걸은 이유 [다다를 인터뷰]
- 블랙핑크 지수·리사 신곡…솔로로 물드는 가요계
- 美, 중간선거 유세전 본격화…트럼프도 뛰어든다
- 백해룡 “임은정이 수사 방해“…경찰 고소인 조사
-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김하성은 삼진 2개
-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10년 만에 파업 위기
- “손주 키우기 더는 공짜 아냐“…조부모의 ’황혼 육아’ 소송
- 인사 안 받는 분에게 인사해야 하나요?…신입의 반문 [SNS 와글]
- 靑 “군 실사단 파견, ’검토 과정’ 일부…파병 결정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