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요즘 대출도 잘 안돼"…3억 이하 신혼집 구하기 막막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9. 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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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PD 동생 신혼집 마련에 나선 가운데 최근 대출이 쉽지 않은 현실을 토로했다.

남보라는 8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 출연해 PD 동생과 함께 부동산 임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남보라가 "예산이 얼마나 있냐"고 하자 PD는 "지금 3억 이하로 본다"고 했다.

PD가 "언니도 신혼집 구하는데 머리 아프지 않았냐"고 하자 남보라는 "집 구하는 건 언제나 머리 아프다. 요즘 대출도 잘 안 나와서 집 사는 게 더 어려워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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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보라 (사진= STUDIO OMG 유튜브 캡처 )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남보라가 PD 동생 신혼집 마련에 나선 가운데 최근 대출이 쉽지 않은 현실을 토로했다.

남보라는 8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 출연해 PD 동생과 함께 부동산 임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남보라가 "예산이 얼마나 있냐"고 하자 PD는 "지금 3억 이하로 본다"고 했다.

남보라가 "시드(머니)는 얼마냐"고 하자 PD는 "6000만원에서 끌어모아야 7000만원"이라고 했다.

PD는 "생애 최초 주택담보대출 정책이 있으니 집값의 70%까지 대출이 가능하지 않냐"며 "지금 매매는 2억 5000만원 이하로 봐야 하고 전월세는 그래도 2억 9000만원 이하로 가능하다"고 했다.

남보라는 "서울 포기하면 경기도권에 있을 수 있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PD는 "제 직장이 노량진이고 남편 직장은 4호선 금정역 안양 쪽이다. 아예 남편 직장 쪽으로 가거나 제 쪽으로 오거나 둘 중 하나다"라고 했다.

PD가 "언니도 신혼집 구하는데 머리 아프지 않았냐"고 하자 남보라는 "집 구하는 건 언제나 머리 아프다. 요즘 대출도 잘 안 나와서 집 사는 게 더 어려워졌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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