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5개월만 터트린 '괴물 밴드의 진화'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새 앨범을 통해 한 단계 진화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하츠웨이브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직관적인 메시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하츠웨이브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앞으로 다채롭게 펼쳐나갈 음악 세계에 대한 상승 동력과 더불어, 하츠웨이브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 (Feat. 성찬 of RIIZE)'는 라이즈 성찬의 피처링 참여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신스팝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으로, 하츠웨이브의 음악성에 라이즈 성찬의 보이스가 더해져 한층 트렌디한 감성과 새로운 시너지를 예고한다.
또한 이번 앨범은 하츠웨이브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적극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츠웨이브는 'Mind(마인드)',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Play My Guitar(플레이 마이 기타)', 'Thinkin' Bout You(띵킨 바웃 유)', 'First Daylight(퍼스트 데이라이트)'까지 총 6곡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Mind'는 멤버 리안과 데인이 작곡, 데인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고, 마지막 트랙 'Thinkin' Bout You'는 하츠웨이브의 공동 작곡으로 팀의 음악적 세계관을 응축적으로 보여준다.

하츠웨이브(hrtz.wav)는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로 데뷔한 이후 음악방송과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입증해 왔다. 데뷔 후 첫 컴백을 맞은 이들은 한층 선명해진 음악적 색깔과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를 앞세워 더욱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펼쳐 보인다.
이처럼 독보적인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해온 하츠웨이브는 미니 2집 'The Second Wave : MOMENTUM'을 통해 자신들만의 'New Wave'를 일으키는 것은 물론, 향후 이어질 'Next Wave'의 서막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나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본격 확장, 하츠웨이브만의 새로운 파동을 퍼트릴 예정이다.
하츠웨이브의 미니 2집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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