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간판이 움직인다…김설현, 팔뚝 살도 없는 '뼈말라' 레드카펫

장우영 2026. 9. 9.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이 우아한 자태부터 보조개 미소까지, 제천의 밤을 홀렸다.

김설현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의 순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설현은 미니멀한 블랙 롱드레스에 골드 버튼 장식의 와이드 벨트로 포인트를 주고, 정갈한 번 헤어와 골드 이어링을 더해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이 우아한 자태부터 보조개 미소까지, 제천의 밤을 홀렸다.

김설현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의 순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설현은 미니멀한 블랙 롱드레스에 골드 버튼 장식의 와이드 벨트로 포인트를 주고, 정갈한 번 헤어와 골드 이어링을 더해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설현은 포토월에서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 김설현은 비하인드 컷에서도 브이 포즈와 함께 보조개 미소를 활짝 지으며 다정한 매력을 더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박소담과 함께한 순간도 담겼다. 블랙과 아이보리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두 사람은 나란히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번지는 완벽한 투샷을 만들어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초청으로 레드카펫에 오른 김설현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에 미소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자타공인 ‘드레스 여신’답게 이날 역시 우아한 자태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레드카펫을 밟으며 근황을 전한 김설현은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JTBC ‘인간X구미호’, 디즈니+ ‘상남자’ 등 다양한 차기작으로 만남이 예고된 가운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활발히 소통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