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1심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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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씨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최근 해당 여성이 황정민 씨와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며 두 사람의 대화 내용 등을 SNS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는데요.
황정민 씨 측은 이미 지난해 8월 여성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상태였고, 어제 1심 재판이 열린 겁니다.
황정민 씨 측은 이번 선고와 별개로 재판 중에도 계속된 여성의 악의적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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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씨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최근 해당 여성이 황정민 씨와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며 두 사람의 대화 내용 등을 SNS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는데요.
황정민 씨 측은 이미 지난해 8월 여성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상태였고, 어제 1심 재판이 열린 겁니다.
재판 과정에서 여성은 황정민 씨에게 여러 건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점은 인정하면서도, 공포심을 주려는 목적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재판부는 메시지의 내용과 횟수 등이 정당화할 수준을 넘어섰다며 여성에게 벌금 600만 원과 40시간의 스토킹 방지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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