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전주서 현장 최고위…도청서 지역현안도 논의

최민영 2026. 9. 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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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지도부가 오늘(9일) 전북 전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김민석 지도부가 출범한 뒤 첫 전북 지역 방문으로, 최고위 회의는 전북도청에서 열립니다.

최고위 회의를 마친 뒤엔 곧바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도 논의합니다.

김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 당시 '전북과 새만금의 황금시대를 열겠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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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지도부가 오늘(9일) 전북 전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김민석 지도부가 출범한 뒤 첫 전북 지역 방문으로, 최고위 회의는 전북도청에서 열립니다.

최고위 회의를 마친 뒤엔 곧바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도 논의합니다.

김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 당시 '전북과 새만금의 황금시대를 열겠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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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영 기자 (my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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