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졌네..10kg 감량 비결은? “주사의 힘 빌려”(동상이몽2)

임혜영 2026. 9. 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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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허안나가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허안나도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김숙은 허안나에게 예뻐진 것 같다고 말했고 허안나는 "의학의 힘을 빌려서 주사로 10kg을 뺐다. 저는 식욕에게 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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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안나가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희은 셰프, 홍윤화가 출연했다.

허안나와 오경주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오랜만에 영상에 등장한 오경주는 노란색으로 머리카락을 탈색을 한 모습이었고, 김구라는 강남 같다며 “훨씬 낫다. 연예인 같다”라고 말했다. 허안나도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김숙은 허안나에게 예뻐진 것 같다고 말했고 허안나는 “의학의 힘을 빌려서 주사로 10kg을 뺐다. 저는 식욕에게 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오경주는 허안나에게 여름 동안 매출이 급감했다고 말했고, 허안나는 수입을 위해서라면 배달이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오경주는 매장을 운영하는 원칙을 내세우며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았다.

오경주의 가게에 홍윤화와 김민기가 찾아왔다. 허안나는 이들 앞에서 오경주의 답답한 영업 방식에 대해 불만을 쏟아냈다. 홍윤화는 평소 자신이 즐겨먹었던 메뉴를 주문했고, 맛에 감탄했다.

홍윤화는 튀긴 만두에 마라 소스가 어울릴 것 같다며 현장에서 새로운 킥을 제안했다. 그뿐만 아니라 영업 방식에 대한 팁을 전수하기도. 이에 오경주가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허안나는 밝게 웃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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