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의회 첫 정례회…조직개편안 심사
신대희 2026. 9. 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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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의회가 첫 정례회를 열고 3,458억 원 규모의 추경안과 통합특별시 출범 69일 만에 마련된 첫 조직개편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직개편안은 4실·8본부·28국 체제로 반도체산업지원실과 지역보건의료혁신본부를 시장 직속으로 두고, 시의회가 요구한 수정사항 32건 가운데 19건을 반영했습니다.
동부청사 1급 직제와 농축수산실 신설 등 13건은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시의회는 오는 11일 본회의에서 조직개편안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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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의회가 첫 정례회를 열고 3,458억 원 규모의 추경안과 통합특별시 출범 69일 만에 마련된 첫 조직개편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직개편안은 4실·8본부·28국 체제로 반도체산업지원실과 지역보건의료혁신본부를 시장 직속으로 두고, 시의회가 요구한 수정사항 32건 가운데 19건을 반영했습니다.
동부청사 1급 직제와 농축수산실 신설 등 13건은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시의회는 오는 11일 본회의에서 조직개편안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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