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3명만 선정됐다”…박창근을 이렇게 가까이서? 팬카페 ‘그니랑’ 미니콘서트

이민주 2026. 9. 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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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창근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8일 박창근은 자신의 SNS에 팬카페 '그니랑'이 주최한 언플러그드 미니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 장치 대신 기타와 하모니카 등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됐으며 박창근은 팬들과 음악을 나누며 편안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무대를 이어갔다.

팬들 역시 박창근의 노래에 호응하며 공연을 함께 즐겼고 아티스트와 팬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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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창근 S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박창근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8일 박창근은 자신의 SNS에 팬카페 ‘그니랑’이 주최한 언플러그드 미니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창근은 편안한 차림으로 통기타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목에는 하모니카 홀더를 걸친 모습으로 팬들과 음악으로 만난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박창근 SNS


사진|박창근 SNS


사진|박창근 SNS


사진|박창근 SNS


이번 미니콘서트는 미리 선정된 33명의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규모 공연장과 달리 언플러그드 형식으로 진행돼 박창근의 음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화려한 무대 장치 대신 기타와 하모니카 등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됐으며 박창근은 팬들과 음악을 나누며 편안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무대를 이어갔다.

팬들 역시 박창근의 노래에 호응하며 공연을 함께 즐겼고 아티스트와 팬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newslmj@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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