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딸 명품백 300만원대 시즌 한정품 눈길
황소영 기자 2026. 9. 8. 20:11

배우 정준호,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의 딸이 들고 있는 명품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의 진짜 무장해제 버튼은 딸'이라면서 7살 딸과 정준호의 꽁냥꽁냥한 모습이 담긴 짧은 게시물을 올렸다. 밖에선 카리스마 배우지만 딸이 아빠라고 부르면 바로 달려가서 딸을 챙기는 아빠였다.
이 가운데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이 들고 있는 명품백에 관심이 집중됐다. L사 가방으로 300만 원대 시즌 한정판 제품으로 알려졌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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