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회피형’ 황보라, 2살 子 훈육 제대로 시작 “통제, 질서가 안 돼”(보라이어티)

임혜영 2026. 9. 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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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황보라가 아들을 제대로 훈육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보라는 훈육을 시도하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아들과 전시회를 감상하러 갔다.

황보라는 위기의 상황이 있을 때마다 아들을 훈육했고, 아들은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 황보라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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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을 제대로 훈육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가 절대 통제 불가 2살 아들과의 첫 전시회에서 개과천선한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는 아들이 더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며 본격적으로 훈육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훈육 교육 전문가를 만났고 “우인이는 훈육이 중요한 게 아니라 통제가 안 되고 질서가 안 되는 이유가 일상에 규칙을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일단 회피형이고 양육하는 데에 힘들어하는 형이라고 하더라. 오늘부터 일정을 다 기록해 보려고 한다”라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황보라의 남편은 아들을 위해 ‘우리 집 저녁 규칙’을 만들기도 했다.

황보라는 훈육을 시도하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아들과 전시회를 감상하러 갔다. 아들은 얌전하다 기차를 보고 급 흥분한 모습을 보였고, 황보라는 자막을 통해 ‘관람객들께 연신 사과했다’라고 설명했다.

황보라는 위기의 상황이 있을 때마다 아들을 훈육했고, 아들은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 황보라를 놀라게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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