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양지공원 특별관리…제례실 운영 중단

최형석 기자 2026. 9. 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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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양지공원에 3만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합니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화장로 운영을 중단하고 추가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 안내와 시설 환경정비에 나섭니다. 연휴 기간 제례실은 이용할 수 없으며 평소와 마찬가지로 외부 음식물은 봉안당 안으로 반입할 수 없습니다. 양지공원은 봉안당에 헌화대를 설치하고 무인 안내기를 운영하는 등 추모객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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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양지공원에 3만명 이상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합니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화장로 운영을 중단하고 추가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 안내와 시설 환경정비에 나섭니다.

연휴 기간 제례실은 이용할 수 없으며 평소와 마찬가지로 외부 음식물은 봉안당 안으로 반입할 수 없습니다.

양지공원은 봉안당에 헌화대를 설치하고 무인 안내기를 운영하는 등 추모객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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