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체위, 경기뮤지엄파크·국악원 등 현장 점검…비엔날레·DMZ영화제 준비 박차

김경수 기자 2026. 9. 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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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8일부터 용인과 이천 지역 주요 문화시설을 방문하며 3일간 현장 중심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9일 경기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하고, 10일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관광공사(임진각 평화누리) 방문과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참석으로 3일간의 현장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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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천 주요 문화시설 방문해 운영 실태 직접 점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준비 상황 집중 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등 대형 사업 현장 밀착 관리


경기도의회 문체위, 경기뮤지엄파크·국악원 등 현장 점검…비엔날레·DMZ영화제 준비 박차.(사진제공=경기도의회)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8일부터 용인과 이천 지역 주요 문화시설을 방문하며 3일간 현장 중심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첫날 용인의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와 경기국악원을 차례로 찾아 관람 및 공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오후에는 이천의 한국도자재단을 방문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진형 부위원장은 경기뮤지엄파크와 국악원 현장 점검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펴 도민들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오수 부위원장은 한국도자재단 방문 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경기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기회임을 강조하며, 개막 전까지 완성도를 높여 도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문체위, 경기뮤지엄파크·국악원 등 현장 점검…비엔날레·DMZ영화제 준비 박차.(사진제공=경기도의회)


채신덕 위원장은 문화, 예술, 체육, 관광이 도민의 일상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히며,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위원회는 9일 경기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하고, 10일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관광공사(임진각 평화누리) 방문과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참석으로 3일간의 현장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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