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입영 공군 일반병 3662명 1차 선발…경쟁률 12.5대 1

최경진 2026. 9. 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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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입영하는 공군 일반병 3662명이 전산 추첨을 통해 공개 선발됐다.

병무청은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병무청 자체평가위원과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입영 공군 일반병 1차 선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7년 입영 공군 일반병은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모집된다.

1차 공개선발 대상자 가운데 아직 병역판정 신체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오는 10월 14일까지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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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기본군사훈련단 입영식 [공군 제공=연합뉴스]

내년 입영하는 공군 일반병 3662명이 전산 추첨을 통해 공개 선발됐다. 4만4226명이 지원하면서 경쟁률은 12.5대 1을 기록했다.

병무청은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병무청 자체평가위원과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입영 공군 일반병 1차 선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8월 공군 일반병 모집 대상이다. 2027년 입영 공군 일반병은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모집된다.

1차 모집에는 전체 지원자 4만4226명 가운데 접수 취소 인원 등을 제외한 인원이 선발 과정에 참여해 1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차 공개선발 대상자 가운데 아직 병역판정 신체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오는 10월 14일까지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후 범죄경력 조회 등을 거쳐 10월 23일 최종 선발자가 확정된다.

이번에 뽑힌 인원은 내년 공군 일반병 전체 계획인원의 40%에 해당한다. 나머지 60%는 10월 중 2차 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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