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왕사남’ 많은 사랑 감사...‘암살자들’도 잘 살아남길”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9. 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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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이 '암살자(들)'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암살자(들)'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유해진은 "이 작품도 극장에서 하나의 생명체로 잘 살아남길 바란다. '암살자들'도 '왕사남'과 같이 건강하게 잘 살아가길, 모진 세상에 나와서 건강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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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사진|유용석 기자
유해진이 ‘암살자(들)’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암살자(들)’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유해진은 “올해는 저에게 특별하다.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때문에 많은 분이 사랑하고 좋아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다른 명절이 와서 제 영화가 개봉한다. ‘왕사남’은 되게 아끼는 작품으로 마음에 둬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유해진은 “이 작품도 극장에서 하나의 생명체로 잘 살아남길 바란다. ‘암살자들’도 ‘왕사남’과 같이 건강하게 잘 살아가길, 모진 세상에 나와서 건강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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