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미니 2집 '마크 온 미'로 한국 활동 재개…"성숙한 모습 보여줄 것"

김경희 기자 2026. 9. 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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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팀(&TEAM)이 새 앨범 '마크 온 미 (Mark on Me)'로 한국 팬들에게 돌아왔습니다.

앤팀은 하이브의 첫 일본 현지화 그룹으로 2022년 일본에서 데뷔했으며, 우리나라에선 지난해 '백 투 라이프 (Back to Life)' 앨범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앤팀은 오늘(9일) 오후 열린 미디어쇼케이스에서 다시 한국에서 활동하게 돼 행복하다면서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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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팀 미니 2집 'Mark on Me'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

그룹 앤팀(&TEAM)이 새 앨범 '마크 온 미 (Mark on Me)'로 한국 팬들에게 돌아왔습니다.

앤팀은 하이브의 첫 일본 현지화 그룹으로 2022년 일본에서 데뷔했으며, 우리나라에선 지난해 '백 투 라이프 (Back to Life)' 앨범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동명 타이틀곡 '마크 온 미 (Mark on Me)'는 앤탬의 정체성인 늑대소년의 사랑 이야기가 피아노 선율을 타고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고 소속사 YX 레이블즈는 밝혔습니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했습니다.

타이틀곡 '마크 온 미'는 블랙핑크 로제, NCT 등과 작업한 그리프 클로슨(Griff Clawson)이 프로듀싱했고, 싱어송라이터 벤슨 분, 마이카 프렘나스 등도 참여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과 협업한 조니 골드스타인(Johnny Goldstein)은 'Good Boy'의 프로듀서로 나섰고, 방시혁과 슈프림 보이(Supreme Boi), 히스 노이즈(Hiss noise)도 곡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앤팀은 오늘(9일) 오후 열린 미디어쇼케이스에서 다시 한국에서 활동하게 돼 행복하다면서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진=YX 레이블즈 제공)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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