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 '제니퍼 허드슨 쇼' 세 번째 출연

정하은 기자 2026. 9. 8. 15: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 쇼'에 다시 출격하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재입증했다.

미국 '제니퍼 허드슨 쇼(Jennifer Hudson Show)'는 7일(현지 시간) 공식 티켓팅 홈페이지를 통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출연을 발표했다. 2024년 첫 방문과 지난해 10월 싱글 1집 타이틀곡 무대에 이어 약 10개월 만의 재방문이자, 통산 세 번째 출연이다.

르세라핌은 올가을 미국 내 대형 무대와 방송을 오가는 대대적인 활동을 펼친다. 13일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며, 19일에는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참가를 확정했다. 아울러 16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북미 9개 도시 투어에 돌입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매하며, 당일 자정 글로벌 게임 '오버워치'와 협업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쏘스뮤직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