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1년 만에 새 앨범…‘DOPAMINE’ 오늘(8일) 공개

이민지 2026. 9. 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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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새 앨범 'DOPAMINE(도파민)'으로 돌아온다.

도경수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을 발매한다.

한편 도경수 측은 당초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 장소를 킨텍스 제1전시장 5홀로 변경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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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웨이뮤직 제공
블리츠웨이뮤직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새 앨범 ‘DOPAMINE(도파민)’으로 돌아온다.

도경수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을 발매한다.

‘DOPAMINE’은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설렘과 사랑의 감정을 다섯 개 트랙에 담은 앨범이다. 지난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DUMB(덤)’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이며, 정규 1집 ‘BLISS(블리스)’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전작보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도경수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수록곡은 시원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Sing It Loud(싱 잇 라우드)’를 비롯해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가 인상적인 ‘Dancing Party(댄싱 파티)’, 펑키한 그루브를 살린 ‘Don’t You(돈트 유)’, 서정적인 발라드 ‘Dear(디어)’ 등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Guitarist(기타리스트)’는 R&B(알앤비)와 Soul(소울)을 기반으로 기타 연주를 두 사람 사이의 설렘과 교감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도경수와 ‘Fit(핏)’, ‘DUMB’ 등을 함께 작업한 페노메코(PENOMECO)가 작사에 참여했다. 감각적인 기타 톤과 도경수의 유연한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도경수는 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Guitarist’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탁 트인 도로를 달리다 차를 세운 도경수가 리듬을 타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누군가와 자동차 위에서 춤을 추고,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밤의 공간에서도 함께 춤을 즐기는 장면이 이어진다. “둘만의 Love song I know / 우리 둘만의 Secret song I know”라는 가사와 도경수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편 도경수 측은 당초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 장소를 킨텍스 제1전시장 5홀로 변경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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