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상생' 소노 오션월드, 안전체험 교육·기부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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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수상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특별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최근 '2026 물놀이 안전, 우리가 지켜요–전 국민 안전교육 캠페인'이라는 이름 아래 오션월드 야외 슈퍼익스트림 입구 일대에서 마련된 가운데 적십자사 강원지사와 오션월드 소속 수상안전강사 30여명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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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소노인터내셔널 오션월드가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와 함께 물놀이 안전 캠페인 및 특별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 모습. [사진=소노인터내셔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8/552793-3X9zu64/20260908142157820uabk.jpg)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수상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특별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최근 '2026 물놀이 안전, 우리가 지켜요–전 국민 안전교육 캠페인'이라는 이름 아래 오션월드 야외 슈퍼익스트림 입구 일대에서 마련된 가운데 적십자사 강원지사와 오션월드 소속 수상안전강사 30여명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비롯해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간이 구조법 등 물놀이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대처법을 체험했다.
오션월드는 또 이날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십자사 강원지사에 특별 기부금을 전달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기부뿐만 아니라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신아일보] 박성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