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내년 생활임금 1만1천590원…3.7% 인상
김도윤 2026. 9. 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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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천590원으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생활임금 시급 1만1천210원보다 380원(3.4%) 올랐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700원보다 890원(8.3%)이 많다.
인상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가평군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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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가평군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천590원으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42만2천310원이다.
올해 생활임금 시급 1만1천210원보다 380원(3.4%) 올랐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700원보다 890원(8.3%)이 많다.
인상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가평군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과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고려해 각 지자체가 정한 임금이다.
![가평군청사 전경 [가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8/yonhap/20260908141624439ham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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