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값상’ 박은영, 올해까지는 춤춰도 된다 “조금 지나면 과해 구설수”(밥은영)

강민경 2026. 9. 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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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값상' 셰프 박은영이 역술가에게 올해까지는 춤을 춰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 함께 역술가 박성준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역술가 박성준은 박은영 셰프의 남편과 인사했다.

박은영 셰프는 "실제로 제가 춤을 굉장히 많이 추고 다니는데 이게 저한테 굉장히 좋은 일일까요? 아니면 그만 멈춰야 되는 일일까요?"라며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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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영 채널 캡처
밥은영 채널 캡처
밥은영 채널 캡처
밥은영 채널 캡처
밥은영 채널 캡처
밥은영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꼴값상' 셰프 박은영이 역술가에게 올해까지는 춤을 춰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

9월 1일 채널 '밥은영'에는 '같은 날, 같은 얼굴로 태어난 박은영 쌍둥이 자매가 180도 다른 인생을 사는 충격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와 함께 역술가 박성준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콘텐츠는 박은영 셰프의 신혼집에서 촬영됐다.

역술가 박성준은 박은영 셰프의 남편과 인사했다. 그러면서 "남편분은 박은영 님의 약간의 드셈을"이라고 했다. 박은영 셰프는 "제가 드센 게 있나요?"라고 물었다. 역술가 박성준은 "드세죠"라고 대답했다.

박은영 셰프는 "드셈으로 치면 좀 강하게 드셀까요? 아니면 조금 드셀까요?"라고 되물었다. 역술가 박성준은 "드셈과 꼴값 사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근본적으로 자기 기운과 기질이 조금 강한 편이고 좀 까다롭고 까칠한 가운데 충동적인 꼴값상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박은영 셰프는 "누가 더 예쁜 것인가?"라고 물었다. 역술가 박성준은 "딱 봤을 때 조금 낫다 하는 거는 그런 상은 셰프님은 좀 과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언니분이 좀 나은 것 같다. 인상을 그냥 보더라도 언니분이 동생에 비해서는 그래도 그나마 유해 보이고 약간의 순함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역술가 박성준은 "동생은 좀 과하다. 뭐든지. 뭔가 본인을 드러내고 나서는 데 있어서 주저함이 없다"라고 짚었다.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는 "꼴값이 심한 거네"라고 힘을 보탰다. 역술가 박성준은 "과연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가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뭔가를 하려고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쐐기를 박았다.

박은영 셰프는 "실제로 제가 춤을 굉장히 많이 추고 다니는데 이게 저한테 굉장히 좋은 일일까요? 아니면 그만 멈춰야 되는 일일까요?"라며 궁금해했다. 역술가 박성준은 "춤을 왜 추시는 거예요?"라고 되물었다. 박은영 셰프는 "제가 셰프지만 춤을 한 번 추기 시작했는데 너무 이제 뜨거운 반응과 그런 것들로 인해서 멈출 수가 없게 된 상황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역술가 박성준은 "반응이 좋아서 멈출 수가 없다? 여러 춤을 추시는 건가요?"라고 했다. 박은영 셰프는 "주로 과한 건 아닌데 이런 동작들을"이라면서 춤을 췄다. 그러면서 "표정으로 압도하는 춤을 제가 추는데 그런 거 조금 더 춰도 될까요?"라고 질문했다.

역술가 박성준은 "올해는 추셔도 될 것 같다. 올해 내년까지 추시고 내년 하반기에서 후년은 덜 추시고. 지금은 운이 조금 받쳐주니까 뭘 해도 사랑받을 수 있지만 좀 지나면 과하다는 느낌으로 약간의 구설을 좀 달고 있다. 운 좋을 때 춤을 추고 운이 약할 때는 명상하고"라고 했다. 이를 들은 박은영 셰프는 "지금은 조금 더 춰도 된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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