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하희라♥65세 최수종, 점점 젊어지는 얼굴…30대라고 해도 믿겠네

강서정 2026. 9. 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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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점점 젊어지는 얼굴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 하희라와 최수종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희라와 최수종은 각각 58세, 65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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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점점 젊어지는 얼굴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하희라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투샷…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 하희라와 최수종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희라와 최수종은 각각 58세, 65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수종은 앞서 지난달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저는 습관처럼 저희 가족들한테 나갈때 포옹하고 하희라씨한테는 하나 더 하고 아이들하고도 다 포옹한다. 하나 더는 뽀뽀하는 것"이라며 "이게 습관처럼 밖에서 만나는 친구들한테도 다 똑같이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하희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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