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준, 300대 1 뚫었다!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과 호흡

[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무려 300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
배우 남해준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피타팻 스튜디오)에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엘리트 경위로 분해 여심을 자극한다.
남해준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매력적인 신예 남해준이 ‘나의 유죄인간’에서 단정한 외모와 냉철한 판단력, 수사력까지 모두 갖춘 형사기동대 엘리트 경위 ‘김석진’ 역을 맡아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남해준은 극 중 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으로 팀 후배 강재희(설인아 분)가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선배 형사 ‘김석진’으로 분해 윤이준(임시완 분)의 견제를 받는다.
경찰대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 ‘김석진’은 단정한 외모,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는 냉철함, 위험한 범죄현장에도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저돌적인 면모까지 고루 갖춘 특수팀 에이스.
신선한 마스크와 188cm장신의 탁월한 피지컬, 매력적인 보이스로 모델에서 연기로 영역을 넓힌 기대주 남해준은 무려 3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김석진’ 역에 낙점,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로 생애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하게 됐다.
남해준은 유능한 형사이자 무심한 듯 다정한 안정형 선배 ‘김석진’을 남해준만의 매력으로 그려낸다는 각오다.
남해준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해준이 기대작 ‘나의 유죄인간’에서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엘리트 경위 ‘김석진’ 역을 맡아 시청자 분들께 인사드리게 됐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김석진’ 역에 발탁되어 첫 미니시리즈로 인사드릴 매력적인 신예 남해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웹툰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핑크빛 로맨스와 함께 살인사건의 진실과 이를 좇는 경찰들의 대환장 공조 등 풍성한 볼거리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예고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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