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아이웨어, KT·SSG 프로야구 선수 5명에 스포츠 아이웨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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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오티카 주식회사(대표 김동석)가 유통하는 뉴발란스아이웨어가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 및 훈련 환경을 고려한 스포츠 아이웨어 협찬을 진행한다.
뉴발란스아이웨어는 KT 위즈 권동진, 이정훈, 유준규 선수와 SSG 랜더스한두솔, 최민준 선수 등 총 5명에게 스포츠형 고글을 비롯한 기능성 아이웨어 제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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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오티카 주식회사(대표 김동석)가 유통하는 뉴발란스아이웨어가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 및 훈련 환경을 고려한 스포츠 아이웨어 협찬을 진행한다.
뉴발란스아이웨어는 KT 위즈 권동진, 이정훈, 유준규 선수와 SSG 랜더스한두솔, 최민준 선수 등 총 5명에게 스포츠형 고글을 비롯한 기능성 아이웨어 제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선수들은 경기와 훈련 과정에서 해당 제품을 착용하게 된다.
이번 협찬 제품에는 스포츠형 고글 ‘글라이더(Glider)’ 시리즈가 포함됐다. 뉴발란스아이웨어는 야외 경기와 각종 운동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글라이더 시리즈를 선수들에게 지원하며, 실제 경기와 훈련 현장에서 제품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글라이더 03’과 ‘글라이더 04’는 강한 햇빛과 자외선에 노출되는 야외 스포츠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스포츠형 고글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착용자의 얼굴 형태에 맞춰 다리 팁과 코받침을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야구는 수비와 주루, 투구 등 경기 과정에서 움직임이 큰 종목인 만큼 착용자의 얼굴 형태와 착용 습관에 맞춘 피팅도 고려됐다. 글라이더 시리즈는 선수 개인에 맞게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신체 활동 중 흔들림을 줄이고,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시야 확보와 착용감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뉴발란스아이웨어는 이번 협찬을 통해 선수들이 제품을 단순히 지원받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경기와 훈련 과정에서 착용감과 기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5명의 선수에게 글라이더 시리즈를 비롯해 각종 야외 스포츠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아이웨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미오티카 김동석 대표는 “야외에서 장시간 훈련하고 경기하는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아이웨어는 눈을 보호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경기력을 뒷받침해야 하는 장비”라며 “이번 협찬을 통해 뉴발란스아이웨어의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수들이 직접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경기 중 착용뿐 아니라 평소 훈련 환경까지 포함한다. 야외에서 장시간 활동하는 선수들이 햇빛과 자외선에 노출되는 상황을 고려해 스포츠형 아이웨어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개인별 얼굴 형태와 착용 습관에 맞춰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페이지 2에 제시된 제품 이미지에서도 협찬 모델인 글라이더 03과 글라이더 04가 각각 스포츠형 고글 형태로 소개돼 있다. 두 모델 모두 야외 스포츠 활동을 고려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경기와 훈련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뉴발란스아이웨어는 스포츠형 고글을 비롯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관련 제품은 전국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영서 기자 py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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