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靑,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인사시스템 통해 지명된 후보…청문회 거쳐야”
이동준 2026. 9. 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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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원칙적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청와대 관계자는 7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기자들에게 "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인 것으로 안다"며 "인사위원장의 책임 아래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이므로 인사청문회를 거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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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원칙적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청와대 관계자는 7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기자들에게 “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인 것으로 안다”며 “인사위원장의 책임 아래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이므로 인사청문회를 거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민 눈높이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사 검증체계를 갖추고 강화(할 것)”라고도 언급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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