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그녀’ 김하영, 토니안 부인 되다…“연기도 잘하고 성격도 최고”

김도형 2026. 9. 8. 0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하영이 H.O.T 토니안의 부인 역할을 해본 소감을 전했다.

김하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이제야 올리는 에쵸티 토니 오빠 사진"이라며 토니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토니안과 김하영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하영은 이에 대해 "연금 서프라이즈 촬영을 함께 했다"며 "아이돌그룹 키라스의 사랑스런 로아도 함께"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김하영 S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배우 김하영이 H.O.T 토니안의 부인 역할을 해본 소감을 전했다.

김하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이제야 올리는 에쵸티 토니 오빠 사진”이라며 토니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토니안과 김하영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룹 키라스 멤버 로아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었다.

사진 | 김하영 SNS


김하영은 이에 대해 “연금 서프라이즈 촬영을 함께 했다”며 “아이돌그룹 키라스의 사랑스런 로아도 함께”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분 다 연기도 잘하시고 성격도 최고”라며 “제가 토니 부인까지 해보다니 영광이었다. 촬영 내내 즐거웠다. 두 분 다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주얼 최강 조합” “너무 아름답다” “토니 형님 사랑합니다. 진짜 제 우상이셨습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세 사람의 만남을 반겼다.

한편 김하영은 지난 1984년 MBC ‘뽀뽀뽀’에 어린이 출연자로 방송계에 처음 입문했다. 이후 2004년부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로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보컬학원 원장인 가수 박상준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당시 12kg이나 감량했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darksta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