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돌아왔다…1년6개월만 공식석상
이재훈 기자 2026. 9. 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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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해린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뷰티 팝업 포토콜에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적 분쟁 끝에 해린·혜인·하니 등이 순차적으로 어도어에 복귀했다.
최근 4인 체제 재편 및 복귀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해린이 멤버 중 가장 먼저 공식 개인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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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뉴진스 해린.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8/newsis/20260908065151954pzyg.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해린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뷰티 팝업 포토콜에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약 1년 6개월 만이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적 분쟁 끝에 해린·혜인·하니 등이 순차적으로 어도어에 복귀했다.
최근 4인 체제 재편 및 복귀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해린이 멤버 중 가장 먼저 공식 개인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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