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김민솔 세계랭킹 14위…3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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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슈퍼루키' 김민솔이 3주 연속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민솔은 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3.80점을 받아 지난주 15위에서 한 계단 오른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후 매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KLPG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지난 6일 끝난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 3위에 올라 세계랭킹에서 18위, 15위, 14위로 3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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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KL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8/yonhap/20260908063038404cpvl.jpg)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슈퍼루키' 김민솔이 3주 연속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민솔은 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3.80점을 받아 지난주 15위에서 한 계단 오른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솔은 지난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공동 53위를 하는 부진으로 세계랭킹이 20위로 밀렸다.
하지만, 이후 매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KLPG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지난 6일 끝난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 3위에 올라 세계랭킹에서 18위, 15위, 14위로 3주 연속 상승했다.
읏맨 오픈에서 우승한 최예림은 28계단이 오른 83위로 도약했다.
이번 시즌 KLPGA 투어에서 김민솔과 양강 체제를 구축한 서교림은 읏맨 오픈에 출전하지 않아 세계랭킹 30위를 유지했다.
넬리 코르다(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 김효주가 지난주와 변동 없이 1~4위를 지켰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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