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의 딸 근황 사진이 화제다.
최근 이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과 함께한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하정의 딸은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블랙 의상에 훤칠한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정은 딸과 함께 기부 전시회를 방문했고 전시품들을 진지하게 구경 하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딸의 가방이었다. L사 핑크색 명품 가방을 들고 럭셔리 키즈 패션을 완성한 것이다. 이 가방은 300만 원대로 시즌 한정판 제품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길이 6인치의 작은 가방인데도 블랙 의상에 포인트를 더해 완벽한 패션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 한 달 월급인데", "완전 시선 강탈", "명품 가방이 아이 어깨에 들려 있을 줄이야", "얼마나 부자인 거야", "나도 갖고 싶다", "정준호 딸 되고 싶다", "한정판 명품 백을 들고 있다니", "나도 저거 돈 겨우 모아서 샀는데", "직장인 현타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호는 지난 2011년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과 결혼에 골인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일상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