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미모의 아내와 딸 공개 “프사는 아들 이정후 아니면 손자” (남겨서 뭐하게)

유경상 2026. 9. 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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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프로필 사진은 아들 이정후 아니면 손자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종범은 배경사진으로 설정한 아들 이정후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범은 "기분이 우울하면 손자로 바꾼다"며 귀여운 손자 사진도 공개했다.

뒤이어 이영자는 이종범 가족사진을 보고 "예쁘다. 고급스럽다"며 이종범의 딸과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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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종범이 프로필 사진은 아들 이정후 아니면 손자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9월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9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출연했다.

이종범은 최근 딸이 둘째를 임신하면서 첫째를 대신 육아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아내는 아들 이정후를 따라서 미국에 가서 한식 뒷바라지 중이라고. 이영자는 “프사는 아들 이정후냐 손자냐”며 아들 이정후와 외손주 중에서 누가 최애인지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종범은 “방송하기 전에 얼른 바꿨다. 원래 손주였는데 아들로 바꿨다. 수시로 바꾼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아내가 된 적도 있냐”고 질문하자 이종범은 “집사람은 한 번도 안 해봤다. 둘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손주 태어나고 안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범은 배경사진으로 설정한 아들 이정후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자가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했고, 박세리도 “모델 같다”고 반응했다. 이종범은 “기분이 우울하면 손자로 바꾼다”며 귀여운 손자 사진도 공개했다.

뒤이어 이영자는 이종범 가족사진을 보고 “예쁘다. 고급스럽다”며 이종범의 딸과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종범은 “저는 안 고급스럽냐. 후지냐. 웃기다”며 농담했고, 이영자는 “많이 고급스럽지는 않다”고 농담으로 받아 웃음을 줬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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