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나고야 아시안게임 北 선수단 입국 허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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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참가 의향을 밝힌 북한 선수단의 입국 허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도통신은 어제(7일)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 규모는 관계자를 포함해 약 180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핵 개발 등에 대한 독자 제재로 북한 국적자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스포츠 교류는 예외적으로 입국을 허용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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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참가 의향을 밝힌 북한 선수단의 입국 허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도통신은 어제(7일)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 규모는 관계자를 포함해 약 180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일하는 북한 선수단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일본 정부는 핵 개발 등에 대한 독자 제재로 북한 국적자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스포츠 교류는 예외적으로 입국을 허용한 적이 있습니다.
#북한 #일본 #아시안게임 #나고야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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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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