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차량 덮쳐 최소 5명 숨져

마이애미=AP 뉴시스 2026. 9. 8. 0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빅테크 아마존의 화물기가 6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이탈해 인근 차량들을 들이받은 뒤 멈춰 서 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이 사고로 최소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항공기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 국제공항을 출발했고, 기종은 보잉 767-300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아마존의 화물기가 6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이탈해 인근 차량들을 들이받은 뒤 멈춰 서 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이 사고로 최소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항공기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 국제공항을 출발했고, 기종은 보잉 767-300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애미=AP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