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제66회 동아음악콩쿠르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2026. 9. 8. 0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61년 창설 이후 국내 음악계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온 동아음악콩쿠르가 올해로 제66회를 맞았습니다. 수많은 신진 음악인을 발굴·배출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성장을 이끌어 온 동아음악콩쿠르는 올해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호른, 트롬본, 트럼펫 등 총 7개 부문에서 경연을 진행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마감… 내달 6일부터 예선

1961년 창설 이후 국내 음악계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온 동아음악콩쿠르가 올해로 제66회를 맞았습니다. 수많은 신진 음악인을 발굴·배출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성장을 이끌어 온 동아음악콩쿠르는 올해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호른, 트롬본, 트럼펫 등 총 7개 부문에서 경연을 진행합니다.

특히 올해는 고 안희찬 선생의 음악적 업적과 교육에 대한 헌신을 기리는 ‘안희찬트럼펫상’을 비롯해 ‘오순화비올라상’, ‘이철웅LITTIN상’, ‘한국콘트라바쓰협회상’ 등 4개의 부상을 신설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악기, 공연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합니다.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재능 있는 신인 음악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접수 기간: 9월 20일(일) 밤 12시까지

● 접수 방법: 홈페이지(https://concours.donga.com/music)

● 예선: 10월 6∼21일 서울교육대 콘서트홀

● 본선: 10월 27, 28, 30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 부문별 일정: 접수 마감 후 발표

● 문의: 문화기획팀(02-361-1408)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