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감량’ 박지윤, 완벽 레깅스핏..운동하러 가서 화보 찍었네

박하영 2026. 9. 8. 0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7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대장님 따라 운동갔다가 영혼도 몸도 탈탈 털리고"라며 배우 진서연과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무엇보다 박지윤은 8kg 감량에 성공,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도 식단관리와 병행하며 몸매 관리를 하는 만큼 박지윤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7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대장님 따라 운동갔다가 영혼도 몸도 탈탈 털리고”라며 배우 진서연과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통창 유리에 비친 푸른 하늘과 나무를 배경을 삼아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야외에서도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낸 박지윤은 한 손에 텀블러를 들고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박지윤은 8kg 감량에 성공,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도 식단관리와 병행하며 몸매 관리를 하는 만큼 박지윤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지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