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주째 ‘전현무계획4’ 녹화 불참…튀르키예 가는 길에 1500만원 ‘플렉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9. 7. 2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 녹화에 2주째 불참한 가운데 일본에서 약 1500만원짜리 항공편을 타고 튀르키예로 향한 여행기를 공개했다.

최근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곽튜브는 2주 연속 자리를 비웠다.

이런 가운데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세계에서 최고로 비싼 퍼스트 클래스 비행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일본 도쿄에서 모습을 드러낸 곽튜브는 "오랜만에 긴 여정을 가는데 튀르키예에 갑니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전현무계획4’ 녹화에 2주째 불참한 가운데 일본에서 약 1500만원짜리 항공편을 타고 튀르키예로 향한 여행기를 공개했다.

최근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곽튜브는 2주 연속 자리를 비웠다. 전현무 역시 곽튜브의 빈자리를 두고 “오늘도 그 녀석은 없다”고 언급했다.

이런 가운데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세계에서 최고로 비싼 퍼스트 클래스 비행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곽튜브가 일본에서 약 1500만원짜리 항공편을 타고 튀르키예로 향한 여행기를 공개했다.사진=곽튜브 유튜브 채널
일본 도쿄에서 모습을 드러낸 곽튜브는 “오랜만에 긴 여정을 가는데 튀르키예에 갑니다”라고 밝혔다.

곽튜브는 일본에서 아부다비까지 에티하드항공의 최고급 좌석 ‘더 레지던스’를 이용했다. 약 9시간 비행에 지불한 금액은 1500여만원이었다. 그는 “진짜 역대 최고의 플렉스 한번 간다”며 “물론 제 돈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아부다비를 거쳐 이스탄불에 도착한 곽튜브는 현지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지내며 튀르키예에서 5박6일 정도 여행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