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크니깐요..."얜 너무 길다" 母 윤혜진도 놀란 엄지온 기럭지

박소영 기자 2026. 9. 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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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윤혜진은 7일 개인 SNS 계정에 "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줘.. 진짜 올 해 다 끝났네 끝나써"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딸 지온의 사진도 올렸는데 중학교 1학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시원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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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SNS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윤혜진은 7일 개인 SNS 계정에 "9월 시작! 조금만 천천히 가줘.. 진짜 올 해 다 끝났네 끝나써"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자신의 본업이었던 발레 포즈를 취하며 거울샷을 찍고 있다.

딸 지온의 사진도 올렸는데 중학교 1학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시원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엄마 윤혜진 또한 "얜 너무 길다 이제", "내려찍으니 사람 같네"라는 메시지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SNS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지온은 성악을 전공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올해 입학했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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